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설 연휴 응급환자 국번없이 ‘1339’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연휴 응급환자 발생 땐 국번없이 1339로’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 사태에 대비,‘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연휴 동안 국번없이 1339번(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과 120번(다산콜센터)을 통해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에 대한 24시간 진료안내를 한다.

시에서 지정한 55개 응급의료기관을 포함, 종합병원과 기타 병원급 응급실에서도 24시간 응급진료를 한다. 자치구 보건소들도 연휴기간 중 하루씩 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또 기타 의원급 의료기관도 서울시 의사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당직 의료기관을 운영키로 하는 등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설날을 맞아 노숙인,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1일 오후 1~4시 서울역광장에서 무료진료를 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21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