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대상 주민들은 180가구 352명이다. 주민들은 청호동 인접지역으로 옮겨 줄 것을 원하고 있다.
아바이마을은 청초호와 속초앞바다 사이의 모래톱 위에 생긴 마을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내려온 피란민들이 살면서 형성된 이후 지금까지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았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이주 대상 주민들은 180가구 352명이다. 주민들은 청호동 인접지역으로 옮겨 줄 것을 원하고 있다.
아바이마을은 청초호와 속초앞바다 사이의 모래톱 위에 생긴 마을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내려온 피란민들이 살면서 형성된 이후 지금까지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았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