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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장애인콜택시 증차 제안에 대해 올해 모두 40대를 증차해 260대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의정모니터의 제안에 따라 20대를 더 늘려 모두 280대로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또 시청이나 구청 전화번호가 너무 복잡하다는 의견에 대해 시는 “기관별, 업무별로 많은 전화번호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따라서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0 다산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번없이 120번으로 전화하면 시나 자치구 모든 정보뿐 아니라 문화행사, 교통정보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의 과도한 광고 대신 명시나 그림 등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대해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새로 만드는 스크린도어에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2009-2-6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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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