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대림미술관과 함께 문화예술 접촉 기회가 적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그림, 조각 등을 접할 수 있는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상은 기초수급자, 편부모가정,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지역 11개 ‘아동센터’ 200여명으로, 오는 28일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실시된다. 주민복지과 731-1310.
2009-3-18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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