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행정플러스] 희망근로 첫 상품권 한 달 동안 80% 유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달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자들에게 임금 대신 지급된 첫 상품권이 한 달 동안 80%가량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는 지난달 초 총 522억원 어치의 상품권을 희망근로 참가자들에게 지급했으며, 현재 78.2%인 408억원 어치가 회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희망근로 상품권이 회수됐다는 것은 근로자들이 물건을 구입하는 데 상품권을 사용해 은행 등에서 현금으로 교환됐다는 것을 뜻한다. 상품권 회수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으로 88.9%에 달했으며, 경기도(88.6%)와 충북(82.6%) 등도 높은 비율을 보였다. 반면 전남(69.0%)과 울산(69.1%) 등은 회수율이 저조했다.

2009-8-7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