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결한 양해각서는 “한국의 정보화 기술을 모로코 등 아프리카에 전수하는 데 적극 협력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장관은 또 포럼에서 모로코와 모잠비크,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니지의 과학기술 분야 장·차관들과 만나 정보화 협력 사업 등을 논의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우리나라의 ICT 기업들이 보다 활발하게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 등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9-2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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