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산하 몽촌역사관(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은 24일부터 11월20일까지 초등 3~6년생 학급을 대상으로 역사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고대 생활사전 만들기-옛날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를 주제로 서울의 고대 집터와 무덤, 토기, 유물을 살펴본다. 수업은 1회당 1학급씩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은 9일까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 하면 된다.
2009-9-2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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