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림픽대로 1.1㎞ 구간 지하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강을 따라 서울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올림픽대로에 처음으로 지하차도가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012년까지 총 1870억원을 들여 올림픽대로 궁산인터체인지(IC)~서남하수처리장 1.1㎞ 구간의 왕복 8차로를 지하화하고, 지하도로 위에는 폭 40m의 인공수로를 조성하는 ‘올림픽대로 입체화 공사’를 오는 11월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올림픽대로 입체화 공사는 강서구 마곡동에 들어서는 ‘마곡 워프런트’(수변공간)의 물길을 한강으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올림픽대로 입체화 사업의 기본설계를 곧 마무리짓고, 다음달 23일 설계 및 시공업자를 선정한 뒤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하는 패스트 트랙(fast track) 방식으로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사기간 중 우회도로를 설치해 교통체증을 최소화하는 한편 마곡 워터프런트로 인해 단절되는 양천길 구간에 720억원을 들여 길이 320m, 폭 30m의 교량을 건설할 예정이다. 양천길 교량은 국제 현상공모가 진행 중이며 계획안이 확정되면 설계과정을 거쳐 내년 9월 착공해 2012년 말 완공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9-10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