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증장애인도 희망근로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희망근로 신청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중증장애인에게도 희망근로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중증장애인에게 희망근로사업 자격을 제한했던 지침을 바꿔 중증장애인도 사업 내용 및 근로능력 여부를 판단해 사업에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희망근로 신청자가 접수 시작 나흘 만인 19일 전국적으로 25만 1616명을 넘어서 선발예정인원 10만명 대비 251%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행안부는 희망근로 인원 25만명을 모집했던 지난해 신청인원이 40만명으로 163%의 신청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열기가 더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