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 방아머리 등 43곳 마리나항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10년 간 마리나항만 43곳이 개발돼 본격적인 해양레저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운영되거나 개발 중인 16곳을 포함, 43곳을 2019년까지 마리나항만으로 개발하는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마리나항만은 요트와 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레저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종합 레저시설. 마리나항만 개발에는 1조 7000억원이 투입된다.

 마리나항만은 300척이 정박할 수 있는 12만㎡ 규모의 거점형, 200척을 수용하는 20만㎡ 규모의 리조트형, 100척이 머물 수 있는 4만㎡ 규모의 레포츠형으로 나뉘어 개발된다.

 항만 개발은 주요 기반시설을 제외하고는 사업시행자가 재원을 조달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계획대로라면 현재 3800여대 수준인 모터보트와 요트 등 해양레저선박이 2019년에는 1만 460여척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