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사원, 미소금융·KIC 감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은 28일부터 서민금융활성화 지원 실태와 한국투자공사(KIC)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 활성화 관련 감사 대상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미소금융재단 등이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층이 800만명에 이르는 등 이들의 금융 수요가 늘고 있지만 제도 금융권의 금융공급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호저축은행 등 서민금융회사에 대한 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감사원은 금융당국에서 추진 중인 각종 서민 금융 활성화 지원책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KIC에 대한 감사는 미국 금융사 메릴린치 투자 등 해외 투자 분야와 조직·인력 운용의 적정성 분야에 대한 감사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1-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