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관 님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위하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직무가이드 발간

행안부는 10일 장관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장관 직무가이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08년 초 제작된 것을 달라진 상황에 맞게 대폭 수정·보완했다.

임용 전, 임용 후 3개월 이내 등 임용 단계별 관리전략, 인사·조직관리와 본인 및 주변 관리 등 분야별 관리전략, 제언과 전임 장관들의 조언 등을 담고 있다. 신임 인사를 해야 할 대상으로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 장관이 거론됐다. 재정부 장관은 예산확보 문제 등을 위해 최대한 좋은 관계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언론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하며 지지를 이끌어내야 할 대상’이라고 표현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임 장관은 ‘여러 업무가 복합된 부처 특성상 모든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건전한 상식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교육과학기술부 전임 장관은 ‘학교 교육과 사회 교육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하며 양자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지식경제부 전임 장관은 ‘장관은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각각 조언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8-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