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총리 “정부, 운하 추진계획 전혀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황식 국무총리는 1일 야당이 4대강 사업을 대운하 사업이라고 공세를 펴고 있는데 대해 ”정부는 대운하를 추진할 계획이 전혀 없고 대통령도 이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며 일축했다.

김황식 국무총리 답변
김황식 국무총리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4대강 사업 등 현안관련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이같이 말한 뒤 ”4대강 사업을 대운하 사업이라는 지적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4대강을 운하로 만들려면 수심이 기본적으로 6m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데 4대강 구간에서 6m 이상 구간은 26%,낙동강 구간에도 55%에 불과하다“면서 ”4대강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인데 아무 대책이 없다“고 했다.

 이어 ”보(洑)에 관문과 같은 연결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관문 터미널 설치 계획도 없으며,화물선을 운항하려면 직강화해야 하는데 자연형상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치안 대책문제와 관련,”각종 사태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불법.폭력시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하고 시민협조를 구하는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