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교육청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실감…7명퇴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교육청이 올해초 각종 비리에 교직원이 한번이라도 연루되면 퇴출하겠다며 도입한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가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금품비리에 연루된 교직원 5명을 해임하고,징계위원회 개최 이전에 사표를 낸 2명을 면직해 모두 7명을 퇴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안이 다소 경미한 교직원 2명에 대해서는 정직 조치를 취했다.

 이는 교직원 4명이 중징계(파면 1명,견책 1명,정직 2명)를 받은 지난해에 비해 징계규모와 수위가 대폭 강화된 것이다.

 시교육청은 또 지난 3월 비리 신고자의 신분노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신고 시스템을 민간업체에 위탁운영한 결과,지난 10월말까지 모두 3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금품수수가 9건으로 가장 많았고,부당한 처분이 3건,제도개선과 관련한 내용이 1건이었으며 기타 20건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는 1년 내내 비리와 관련한 신고가 불과 2건에 그쳤다.

 부산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교육계의 청렴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3급 상당인 감사담당관을 개방형 직위로 전환하고,18일까지 공모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