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행정의 ‘달인’ 29인을 말하다] (1)행정 분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하는 ‘2010 지방행정의 달인’ 본심사에서 29명이 달인으로 선정됐다. 높은 업무 숙련도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공헌한 담당 분야의 최고 공직자들이다.








이들은 아이디어의 전문성, 업무 추진력, 파급효과 등과 함께 서울신문 보도 이후 여론 등을 토대로 최고 1등급에서 최저 5등급까지 최종 등급을 부여 받는다. 최종 등급은 3월 말쯤 결정된다. 서울신문은 10일자 행정 분야 달인 소개를 시작으로 29명의 달인을 분야별로 소개하는 기획 기사를 매주 한 차례 월요일자로 내보낸다. 2회는 시설환경 분야로 1월 17일자에 소개한다.

행정안전부· 서울신문 공동주관
2011-01-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