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은 외부평가 사실상 무산 “적격자 없어… 재추진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은행이 임직원의 급여·복지 수준과 업무 공정성을 점검하겠다고 추진한 외부 평가가 사실상 백지화됐다. 조희근 한은 감사기획팀장은 27일 “공정사회와 관련한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지난 21일까지 공모했지만 적격자가 없다고 결론냈다.”고 밝혔다.

한은 노조는 외부 평가와 관련해 규탄 집회를 열기도 했다. 조 팀장은 “완전히 무산됐다고 말하기는 이르다.”면서 “이를 다시 추진할지 등을 놓고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 “노조 반발이나 여론을 의식해 일부러 적격자를 가리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1-01-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