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러시아 북극곰 한쌍 서울 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스크바市서 기증하기로

러시아 북극곰 암수 한 쌍이 서울에 온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지난 24일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멸종위기종인 북극곰 한 쌍을 기증받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국내 동물원에는 에버랜드 2마리와 어린이대공원 2마리, 대전동물원 1마리 등에 5마리가 있지만 서울동물원은 2008년 7월 북극곰 한 마리가 사망해 대(代)가 끊긴 상태. 또 서울동물원에 위탁된 세살배기 북극곰 ‘삼손’은 계약이 끝나서 다음 달 다른 나라로 떠나야 한다.


북극곰은 지구온난화와 대량 포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하면서 미국과 러시아, 덴마크, 캐나다 등에서는 수렵을 금지하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2-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