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든파이브 연중 문화행사 ‘가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SH공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연중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숲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든파이브, 문화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서울문화재단 주관으로 연말까지 전시·공연·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지난 15일 첫선을 보인 ‘아트캐슬 전시회’를 비롯해 ‘눈으로 듣고 귀로 보고’, 어린이 특별전시회 ‘하늘만큼 땅만큼’, ‘아트정글 전시회’ 등이 열린다. 다음 달 5일 거리극 축제인 가든파이브 페스티벌과 매주 금·토·일요일 월드뮤직페스티벌과 서머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또 어린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든아띠스쿨’과 전시·공연에 참여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문화강좌 ‘문화숲 브런치 강연’도 열린다. 입주 작가들이 신선한 아이디어와 상상을 바탕으로 꾸미는 창작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갤러리형 휴게공간 ‘아띠북카페’도 눈길을 끈다.

문영수 가든파이브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든파이브가 단순한 복합쇼핑몰이 아닌, 국내 최대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4-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