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모는 부모답게” 강동 ‘착한 부모 서약’ 운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식들이 부모님께 감사하며 효를 되새겨야 하겠지만, 부모들도 부모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할 터. 강동구가 마련한 ‘착한 엄마·아빠 서약 릴레이 운동’이 눈길을 끄는 까닭이다.

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른들이 어린이들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는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0일 포문(?)을 연 릴레이 운동에는 지금까지 2000명의 부모들이 동참했다. ‘뽀뽀해 주기’,‘아이가 말할 때 눈 맞추고 끝까지 들어주기’, ‘금연하기’ 등 약속은 가지각색이다.

구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1시부터 구청 앞 분수광장 인근에서 ‘착한 서약 선포식’을 갖고 축하공연과 퍼레이드도 마련했다. 선포식에는 경찰관, 소방관 등 어른 대표 6명이 관련 복장을 하고 이해식 구청장과 함께 착한 서약서를 작성하며, 1만여명의 어린이들 앞에서 선포식을 진행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5-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