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소년 친구 담배 NO!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구 중고생 199명 금연지킴이로



강서구는 20일 보건소 시청각실에서 친구에게 담배의 폐해를 알려 금연을 하도록 홍보하는 ‘제2기 청소년 흡연예방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구는 위촉장 수여 뒤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금연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 중·고생 199명으로 구성된 지킴이는 학교별로 친구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을 전도하는 등 친구들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한다. 학교주변 담배판매업소에서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등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지난해 활동을 한 제1기 흡연예방지킴이는 최근까지 금연계도활동과 캠페인 등을 벌여 지난 3월 구 자원봉사센터로부터 단체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조영희 보건지도과장은 “흡연예방지킴이들이 원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금연교육을 실시하거나 금연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보건지도과(2600-5887)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5-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