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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모든 區보건소로 서비스 확대

‘살과의 전쟁’은 남녀노소를 떠나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불균형한 식사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허리둘레가 급격하게 늘고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대사증후군이 나타난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성인 4명당 1명꼴로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지만, 2007년 조사에서는 3명당 1명꼴로 증가했다. 서울시는 이런 대사증후군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난해 1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시범시행하던 사업을 올해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대사증후군 오락(5) 프로젝트’를 통해 무료 관리를 시도하고 있다. 허릿살을 빼고, 약을 복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다섯 가지를 해결하는 것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1-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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