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명박 대통령 기록물 국가기록원 이관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의 대통령기록관 이관이 시작됐다.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11일 “미래기획위원회, 국가브랜드위원회, 녹색위원회,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지방분권촉진위원회 등 15개 대통령자문기관의 문서와 간행물을 시작으로 대통령실과 경호처 등에서 생산한 대통령 기록물을 17대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내년 2월 24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이관받을 계획”이라면서 “종이기록, 현판이나 그림과 같은 선물·박물류, 시청각기록 등 비전자기록물을 보관하기 위해 대형서고 한 곳을 비워뒀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대통령 임기 종료 6개월 전부터 이관에 필요한 조치를 하게 돼 있다. 대통령실은 지난 9월부터 국가기록원에서 4명의 직원을 지원받아 관련업무를 해왔다.

현 정부 대통령실이 공개한 지난해까지 기록생산 현황은 전자기록과 비전자기록 등 54만 1527건으로 전임 정부가 2003년 2월~2008년 2월 생산한 기록물 204만 449건의 26.5% 수준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2-12-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