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녹화사업 40년만에 나무 양 11배 늘어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나무의 양이 치산녹화 40년 만에 1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산림청이 발간한 ‘한국의 산림자원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치산녹화가 시작되기 전인 1972년 7000만㎥였던 입목축적이 2010년 현재 8억㎥로 증가했다. 100㎡의 한옥을 짓는 데 필요한 나무의 양이 60㎥인 것을 감안할 때 한옥 1300여만채를 지을 수 있는 양이다. 나무의 수도 늘어 ㏊당 1300그루가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972년 58.2%(345만㏊)를 차지했던 어린나무 면적이 2.6%로 낮아진 반면 가슴높이 직경이 30㎝ 이상 나무가 50% 이상 분포하는 큰나무 면적은 0.2%에서 30.4%(187만㏊)로 늘어 우리 산림이 울창해졌음을 보여준다. 전체 산림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침엽수림은 조림수종 다양화와 병충해, 산불피해 등을 겪으며 현재 41.9%로 줄어든 반면 활엽수림은 대체조림이 늘면서 17.4%에서 27.9%로 확대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4-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