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부, ‘칸막이 허물기’ 117개 협업과제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19일 저신용자들의 신용회복과 취업을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을 정부부처간 협업을 통해 조기에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1차 협업점검협의회를 열어 부처간 협업과제 117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체계 구축 ▲재난 피해주민 원스톱서비스 지원 ▲통합 식품안전정보망 구축 사업을 선도 과제로 정했다.

이들 사업에는 해당 부처에 예산과 인력운영의 자율성이 부여되고, 사업이 성공하면 인센티브가 주어진다고 국무조정실은 설명했다.

협업과제 117개는 부처간 이해상충 수위에 따라 조정과제 25개, 협력과제 142개, 전략과제 10개로 분류됐다.

정부는 협업 장려를 위해 협업 분야에 투입되는 정원 중 10% 이상을 교류 인력으로 설정했다. 핵심 보직도 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 부처별로 정원을 관리하는 방식에서 탈피, 앞으로 5년간 모든 정부부처 정원의 5%는 부처간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범정부 통합정원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나아가 예산전용을 쉽게 하고, 우수 협업 부처에게는 예산상 인센티브를 주는 지원책도 검토되고 있다.

김 국무조정실장은 회의에서 “국정과제가 조기에 성과를 내느냐의 여부는 부처간 창의적 협업에 달려 있다”면서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하게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