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쌍둥이 산모 출산 휴가 연장 권익위 고용부에 법 개선 권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원회는 둘 이상의 아이를 출산하는 다태아 가정에 출산 휴가와 육아휴직 기간을 연장하도록 근로기준법 개선안을 고용노동부에 권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아이를 둘 이상 가진 산모의 조산율은 2011년 현재 54.2%로, 한 아이를 임신한 경우(단태아 산모)보다 12배 높다. 그러나 대부분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 등을 단태아 산모와 같은 수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 권익위는 고용부에 다태아 산모에 대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각각 기존 90일과 1년보다 연장할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최여경 기자 kid@seoul.co.kr

2013-05-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