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위안부 피해자 건강검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는 건강 상태가 열악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 생존한 위안부 피해자 53명 가운데 희망자 24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건강검진은 검진기관과 연계해 검진 비용을 지원하게 되며, 피해자의 연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실시한다.

여가부는 1인당 150만원까지 검진 비용을 지원하며, 검진 결과를 위안부 피해자 치료와 간병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3-06-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