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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천연가스車 시장개척단 미얀마·베트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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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국내 천연가스자동차(NGV) 산업의 발전과 해외 수주를 위해 24~28일 미얀마와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환경부 교통환경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7개 우수 관련 기업 등 민·관 합동으로 꾸려졌다. 현지에서 세미나 개최를 비롯해 해외 진출을 위한 상담도 병행된다.

세미나에서는 각국의 NGV 정책과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 우수 기술과 한국 공적개발원조(ODA) 지원 체계와 현황을 알려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6-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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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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