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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국가 오픈데이터포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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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보 개방·활용 논의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관련, 정부와 민간 부문이 함께하는 ‘국가 오픈데이터 포럼’이 출범했다.

안전행정부는 11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기업가와 개발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오픈데이터포럼 출범식을 열었다. 국가 오픈데이터 포럼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에서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와 주요 현안,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의견을 공유하는 장이다.

공공데이터 개방의 파급 효과와 민간의 수요, 활용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기상·교통·지리·특허·복지·보건의료·재해안전·교육·공공정책·재정 등 공공정보 개방 전략 분야에 대한 연구 결과도 논의한다. 각종 협회와 기업은 물론 공공데이터 개방에 관심 있는 개인도 포럼에 참석할 수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3-07-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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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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