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휴대용 태양광 충전장치 개발 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월말 국내 특허출원 총 76건

전기가 없는 곳에서 전자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캠핑이 현실화되고 있다. 인터넷과 음악, 영화 감상 등이 가능한 ‘태양광 텐트’의 등장도 예고됐다.

20일 특허청에 따르면 무공해 에너지인 태양광을 이용한 휴대용 태양광 충전장치 개발이 활발하다. 6월 현재 국내 특허출원된 충전장치는 76건으로 전체의 70%가 최근 10년간 집중됐다.

태양광을 이용한 미니 선풍기, 키보드, 백팩, 자전거, 휴대전화는 물론 태양광 텐트나 옷, 모자 등으로 적용 대상을 넓혀 가고 있다.

기술 분야별로는 모듈조립기술이 55.3%(42건)를 차지했고 뒤이어 충전기술(25건), 전지소재(6건), 출력제어기술(3건) 등이다. 소형 태양전지를 내장한 제품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충전 후 별도로 저장할 수 있는 건전지 부착형 전원 공급장치 형태로 진일보했다. 다양한 모듈이 가능해져 가볍고 휴대도 간편해졌다.

여전히 과제는 남아 있다. 야외 활동 중 충전에 제약이 있고 충격에 약하다. 흐린 날씨나 낮은 조도에서 충전이 가능한 고효율 전지소재 및 일부가 파손되더라도 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제어기술이 요구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충전뿐 아니라 통신·조명·난방 등이 가능한 대용량 충전기술 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8-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