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라장터 민간 개방… 아파트관리 전자입찰 OK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영농·영어조합법인에도 내년 전자계약·대금지급 처리

국가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를 민간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자정부 시스템은 그동안 공공부문만 이용하거나 민간이 수요자로 참여할 수는 있었지만, 공급자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조달청은 30일 나라장터 민간 개방에 앞서 전자조달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을 개정,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간 이용을 안정적으로 정착, 확산시키기 위해 개방 대상과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는 아파트와 영농·영어조합법인 등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과정을 개방한다. 아파트의 경우 연간 징수·집행되는 관리비가 10조원대로 공사, 용역 입찰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매년 수천억원의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을 집행하는 영농조합법인 등도 공정성과 투명성이 요구된다.

2014년에는 비영리단체, 2015년 중소기업에 개방한 뒤 2016년에는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전자입찰뿐만 아니라 전자계약, 대금지급 등 전 과정을 나라장터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10-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