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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노란등 6개 늘려 내년도 성과 창출 가속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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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이 ‘국정과제 신호등’에 노란등을 더 켰다.

11일 국무조정실은 박근혜 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가운데 13개 과제에 노란등을 켰다. 지난달에 비해 노란등 6개를 더 늘린 것이다.

새로 노란등을 켠 분야는 서비스산업 전략적 육성기반 구축,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 등 6개 분야다. 노란등을 늘린 것은 박근혜 정부의 첫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도 성과 창출을 위해 속도를 내야 하는 시점을 맞아 신호등 기준과 관리를 강화하고 보완한 데 따른 것이라고 국조실은 밝혔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3-1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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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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