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식재산권 거래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식거래센터’ 운영 시작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담보로 자금을 투자받고 사업화할 수 있는 지재권 거래가 본격화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15일 ‘한국지식재산평가거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식거래센터는 지식재산 평가와 지재권 거래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지재권을 활용해 자금조달 및 사업화하는 것을 지원한다. 기업이 지재권을 통해 새 가치를 창출하고 창출된 가치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 지식재산 기반의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으로 국내 기업들이 특허사용료 등으로 57억 4000만 달러를 외국에 지급하는 등 만성적 기술무역수지 적자를 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발명진흥회는 8년간 총 971건의 기술중개가 이뤄졌는데 2006년 34건에서 지난해 231건으로 약 7배나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기업이 지식재산을 통해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국가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평가와 거래 시스템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1-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