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뉴스 플러스] 정신전력과장 일반 공무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부가 야전부대의 정훈 및 정신전력 업무를 총괄하는 정신전력과장 직위를 예비역 영관장교에서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지난 14일 “국방부가 현재 예비역 대령이 맡은 정신전력과장 자리에 공무원을 임명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현재 인사 분야 경험이 풍부한 일반직 4급 서기관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신전력과장 직위에는 현역 대령이 임명됐다가 국방부 문민화 영향으로 예비역 대령으로 교체됐다.
2014-03-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