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중소 환경기업의 우수 기술 사업화에 지난해보다 18.5% 증가한 총 40억 3000만원을 지원해 100여곳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환경 기술이 사업화 과정에서 사장되는 것을 막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다음 달 2일까지 중소환경기업 사업관리시스템(support.keiti.re.kr)에서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2014-03-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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