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백석예술대학교 불우이웃을 위한 ‘아우름음악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석예술대학교(총장 김영식)는 5일 오후 7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아우름 음악회’를 개최한다.
‘아우름’이란 ‘여럿을 모아 하나가 되게 함’이라는 뜻의 우리말로, 주최 측은 장애인, 탈북자 가정, 다문화 가정 등을 행사에 초청해 화합을 장을 만들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백석예술대 음악학부에 재직 중인 교수들이 참여해 오페라 아리아와 유명 가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백석오케스트라와 백석미션콰이어의 심포니아 합창 공연 등도 펼쳐진다.

아울러 미국 버클리음대 Victor Mendoza 교수와 Timotej Kontik 교수,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30인조 Africa Messengers, 발달 장애인들로 멤버가 구성된 드림위즈 앙상블의 연주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이웃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백석예술대의 설립정신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02-520-6270)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