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메르스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 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역 당국이 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위기경보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관심’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메르스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낮아진 것은 지난 5월 20일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이후 6개월 만이다.

‘관심’은 위기경보단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일상적인 감염병 감시 활동을 펴게 된다. 메르스 발병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셈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달 27일 열린 위기평가회의에서 감염 전문가 등 참석자들이 첫 번째 감염환자로부터 발생한 메르스의 추가적인 감염 우려가 사라졌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위기단계는 하향 조정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여전히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메르스 발생 감시나 검역 조치는 계속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 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국민도 일상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나 병문안 자제 등 생활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5-12-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