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아동급식 협력 음식점 98곳 위생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구는 아동급식 협력 음식점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구와 저소득층 아동 식사 제공 협약을 맺은 음식점 98곳이다. 점검은 민간인으로 구성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이 실시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
특히 위생점검과 함께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교육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 음식물의 위생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어 점검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점검 항목은 ?조리시설 등 환경점검 ?식재료 보관 관리 ?조리과정 관리 등이다. 구는 음식점의 위생점검과 함께 업주·근무자에 대한 건강진단 실시여부도 확인한다. 또 100g당 식육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제 준수 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경미한 문제가 있으면 바로 고치게 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업소는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이번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구는 음식점 등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구민들이 식중독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