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권익위, 세종청사 ‘이동신문고’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세종시 어진동에 있는 정부세종청사 경비대를 찾아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들이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 특정 직업군 등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접수하고, 상담과 안내를 통해 민원을 즉시 처리하는 제도다.

권익위는 18일 “정부세종청사를 시작으로 올해 광역시 단위의 의무경찰대 2곳을 더 찾아가 민원 접수 및 상담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우리나라 핵심 시설인 정부청사의 경비를 위해 특수한 여건에서 복무하고 있는 의무경찰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권익위가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14년에는 서울지방경찰청, 경기지방경찰청, 지난해에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4-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