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업인력공단 노조, 일학습병행제 법률 제정 1인 시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기업 노조, 이례적 법률제정 요구

손종배 한국산업인력공단 노조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일학습병행제 근로자의 법적 신분을 규정한 ‘산업현장 일학습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공기업 노조위원장이 정부가 추진하는 법률 제정을 요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학습병행제는 선취업 후진학을 장려하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국정과제로, 현재 7000여개의 기업이 선정돼 2만여 명의 근로자가 훈련을 받고 있다. 기업 주도의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에 필요한 사업이지만 학습근로자의 법적신분 보장과 보호장치를 담은 일학습지원법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