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공원 공중화장실 143곳에 여성 안심벨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일 국립공원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공중화장실 143곳에 ‘여성 안심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국립공원 내 공중화장실 328곳 가운데 위험 요소가 높거나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야영장, 주차장 등의 화장실을 선정해 지리산 등 20개 공원 화장실에 안심벨을 우선 설치했다. 나머지 공중화장실도 2017년 상반기까지 안심벨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성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안심벨 버튼을 누르면 화장실 외부 경광등에 적색불이 켜지고 경보음이 울려 위급상황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향후 안심벨 작동시 112 상황실로 바로 연결되도록 관할지역 경찰서·지구대 등과 협력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