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공노, 성과급 분배투쟁 지속… 정부 엄정 조치 불구 강행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공무원노조가 26일 성과상여금 환수와 징계요구 등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는 행정자치부의 방침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01년부터 성과급 투쟁을 이어 온 전공노는 2002년 100개 지부 2만 3000여명이 참가하여 177억원을 균등 분배했고 2016년에는 성과급 360억원을 반납해 나눠 가졌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공직사회 생산성 향상을 위해 1999년 처음 성과급제를 도입했는데 전공노는 성과급제가 오히려 공공행정을 파괴하고 공직사회 갈등만 낳았다고 주장했다.

전공노 관계자는 “행자부가 죽은 제도인 성과급을 또다시 올해 강행한다면 작년과 마찬가지로 반납·균등분배 투쟁으로 이를 무력화할 것”이라며 “성과퇴출제 폐지뿐 아니라 행자부 해체 투쟁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자부는 근무연수에 따른 보상은 앞으로 지속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재 성과상여금은 1년에 1~2번 S·A·B·C등급으로 나누는 성과평가를 통해 매달 지급하고 있다. 올해 성과연봉제가 확대되는 5급 공무원의 경우 S등급을 받으면 성과급이 641만원인 데 반해 C등급은 한 푼도 못 받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7-01-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