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성고용 차별 기업 27곳 첫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호타이어·메리츠증권 등 3년째 기준 미달·권고 무시

여성 고용을 기피하다 정부로부터 개선하라는 지적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은 금호타이어, 메리츠증권 등 27개 기업 명단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고용노동부는 여성 근로자와 여성 관리자 비율이 저조하고 개선 노력이 현저히 미흡한 26개 기업과 1개 공공기관 등 27곳을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제도 위반사업장으로 선정하고 2일 홈페이지 등에 공표했다.

이번 명단 공표는 AA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4년 4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다.

최종 명단에는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대상 사업장 가운데 3년 연속 여성 고용기준에 미달하고 이행 권고도 무시한 사업장이 포함됐다.

해당기업은 광혁건설, 도레이케미칼, 메리츠증권, 삼안, 솔브레인에스엘디, 수산이앤에스, 에어릭스, 이테크건설, 한국철강, 한라, 케이텍맨파워, 와이번스안전관리시스템, 케이티에스글로벌, 조은세이프, 태광메니져먼트, 포스코엠텍, 우리자산관리, 우원방제, 금호타이어, 대한유화, 동부증권, 숭실대, 케이이씨, 현대다이모스, 현대오트론 등 26곳이다. 공공기관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7-03-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