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등산객 생명줄’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지점번호판 5년내 4만개로

전 국토 위에 바둑판의 점처럼 설치돼 갑자기 조난당한 등산객들의 생명줄 역할을 하는 국가지점번호판이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12일 전 국토를 격자(10×10m)로 나눠 ‘바사 4321 4261’과 같은 번호를 부여한 국가지점번호판을 앞으로 5년간 현재의 약 3배인 4만 6000여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거주 지역이 아닌 산, 들, 바다 등에 설치해 주로 응급구조에 활용한다.

누구라도 야외활동을 하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노란 표지의 국가지점번호를 이용해 자신의 위치를 신고해 빠른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행안부는 2022년까지 현재 1만 6632개의 약 3배인 4만 6832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국토 면적 1㎢당 1개 이상씩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국토 면적 3.3㎢마다 있는 번호판을 앞으로는 더 촘촘하게 설치하게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7-09-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