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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 환경공무관 노조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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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가 환경공무관 노동조합 개소식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지난 11일 ‘환경공무관 서울시강서구청공무직노동조합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송순효 부위원장, 김동협·강선영·윤유선 의원과 환경공무관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강서구청 가양동별관 1층에 위치한 노동조합 사무실의 면적은 약 15㎡ 규모다. 총 사업비 약 2500만원을 들여 지난달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조합원의 근무환경, 권익신장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등을 지원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환경공무관 노동조합 관계자를 만나 사무실을 함께 둘러보며 경과보고 및 사무실 운영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노조위원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조합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도록 소통과 화합을 통한 상생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환경공무관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업무 집중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구의회 역시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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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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