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시, 상하수도 요금 동결이어 상수도요금 감면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 이상 절감 수용가···상수도요금 13% 감면


순천시가 올해 상·하수도 요금을 동결한데 이어 감면정책도 함께 펼친다.
순천시가 올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동결한데 이어 감면정책도 함께 펼친다.

20일 시에 따르면 오는 4월 고지분부터 한시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 이상 절감한 수용가에 13%의 상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그동안 시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물 절약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영상 및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통해 절수 운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해왔다.

하지만 현재 물소비량을 감안하면 향후 식수난과 농업 및 공업용수 부족 등 시민의 불편과 고통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시는 절수 운동 적극 참여를 위해 물 절약 수용가에 대해 요금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 감면 기간은 가뭄 심각 단계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제도 시행이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으로 이어져 가뭄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