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상 방뇨’ 제지하던 행사요원 뺨 때린 과천시 청원경찰 직위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 이미지. 서울신문DB


축제장에서 노상 방뇨를 제지하던 안전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경기 과천시 청원경찰이 직위해제됐다.

과천시는 최근 시 소속 40대 청원경찰 A씨를 직위해제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께 과천에서 열린 ‘송크란 코리아 뮤직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안전요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이 행사장에서 술에 취한 채 노상 방뇨를 하려다가 행사 안전요원이 말리자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