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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으로 가족끼리 당일치기 피크닉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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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오전 10시 선착순 신청


관악 ‘피크닉 온 캠핑’
서울 관악구가 여름을 맞아 관악산에서 당일치기 캠핑 등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여름철 휴가 기간을 맞아 관악산의 녹음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9일 관악구에 따르면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관악산 계곡 캠핑장에서 당일치기 소풍인 ‘피크닉 온(ON)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핑 요리 활동이나 가족 숲놀이 체험 등에 참가하면서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오전에는 ‘센드위치 아트 및 과일 요정의 비밀 파르페’ 프로그램에서 가족만의 이야기가 담긴 창의적이 샌드위치와 과일 파르페를 만들고 인기투표를 거쳐 시상한다.

오후에는 소망 탑 쌓기, 2인 3각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단위 게임이 준비됐다.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7세 이상 13세 미만 어린이를 포함한 4~5인 단위 가족이다. 프로그램별로 최대 15팀을 모집한다. 요금은 1팀당 5000원이다.

한편 지난달부터 진행 중인 1박 2일형 캠핑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 종료된다. 최근까지 109팀 388명이 참여해 92.5%의 만족도를 보였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산 계곡 캠핑숲에서 여름철 더위도 피하고, 여름방학의 끝자락에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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