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만 가구 공급 가시화…영등포구, 서울 핵심 주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서울 최초 온라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실행력 선두 달린다…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화도 본다”…혜택 늘어난 광명 청년문화예술패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문화예술패스.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는 올해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의 지원 대상과 이용 범위, 협력 예매처를 동시에 확대해 청년들이 폭넓고 편리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관람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며, 도비와 시비를 함께 투입해 운영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최대 15만원의 문화예술 관람 포인트를 지급한다.

시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용 범위도 넓어졌다. 기존 공연·전시 관람에 더해 영화 관람을 연간 최대 2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협력 예매처 역시 기존 2곳에서 ▲놀(NOL) ▲예스24(YES24) ▲멜론 ▲티켓링크 ▲씨지브이(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총 7곳으로 확대했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포인트는 지정된 예매처 계정으로 지급하며, 예매 시 자동 차감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은 1인 1회, 생애 최초 1회며 지난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는 신청할 수 없다.

박승원 시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의 일상에 문화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정책”이라며 “청년이 문화를 누릴 기회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심 한복판 빌딩 숲속 중구 주민 자기계발 공간

김길성 구청장 ‘누리센터’ 점검

“고립 없는 종로”…1인 가구 2만 9000명은 ‘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1104 콜센터 등

‘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세 번째 노선 A148 오늘 첫 운행 새벽 3시 30분 출발… 41곳 정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