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섬 튤립의 유혹’ 100만 송이 신안 튤립축제…19일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6회 섬 튤립축제, 4월 19일까지
튤립 30여 종, 모두 100만 송이 만개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섬 튤립축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만개한 튤립을 감상하고 있다. (신안군 제공)


전남 신안군의 ‘2026년 섬 튤립축제’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가 개막한 이후 많은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축제장에는 30여종, 총 100만송이의 다채로운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개막식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 축제를 함께 축하했다.

군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정비 기간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며 “정성껏 가꾼 튤립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즐기시고, 신안만의 특별한 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16회 섬 튤립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12km 백사장의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봄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