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 ‘마실체험 프로그램’ 주민들 호응 높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참여 속 공동체 활성화 기대


순천시 남제동 마실체험 프로그램 ‘꽃그림 천아트’에 참여한 주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은 웃음과 사랑이 듬뿍 피어나요”

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마실체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높은 호응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그림 천아트’와 ‘동양매듭 만들기’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공예 활동으로 꾸며졌다. 지난 3월부터 매주 금요일 남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제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주민들이 완성한 작품들을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박람회에 전시해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 물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미란 남제동장은 “주민세 환원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 간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